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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아ㅏ
힘들다<<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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ㅜ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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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비가오면 감기에 잘걸린다니까..ㅠㅠ
오늘 학교갔다가 너무 몸이 안좋아서 7교시까지 버티다..(정말 겨우겨우 버틴..)
병원갔다왔다........
약먹고 자야지.....ㅠ_ㅠ
완전 혼자있으니까 막 눈물나 ㅠ_ㅠ흑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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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우오빠 할머니 하루빨리 쾌차하시길..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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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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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 집 옥상에서 바라보는 야경..

이사오면서 제일 좋았던게
야경을 볼수있다는게 젤 좋았던것 같다.

유난히 하늘보는걸 좋아해서
아파트 옥상이 잠겨있다는거에 대한 증오가 있었달까..<< -ㅋㅋ

옛날엔 밤에 그렇게 나오는게 좋아서
몰래 나가서 새벽공기 마시다 들어왔었는데..

이젠 그걸 못한다는게 조금 아쉽지만..
(나가면 엄마아빠방이 떡하니 보이므로..1층이라..;;)
구래도 나름.. 만족한다 ㅋㅋㅋ

오늘은 병원 다녀왔다!;

갑자기 엊그제부터 귓볼이 부어서 난 심각하게 생각했었다;;
생각보단.. 어이없는 진단을 받아온..

스트레스피로할경우 생기는거라고...

귓볼에 기름주머니가 있는데
그 주머니가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이면
자동적으로 곪아서 부어오르는거랜다;;;
나도 나름대로 피곤한가보구나...= ㅂ=;

굉장히 좋아했던 고1때 담임쌤..
갑작스런 소식에 오늘 막 1학년때 반애들끼리 모여서
쫑파티 해드리고 마지막으로 악수하면서도
손을 잡는순간 눈물이 울컥하는걸 잘 참아냈는데

엄마한테 이제 학교에서 선생님을 못뵌다는
얘기를 하면서 그 자리에 서서 참 오랫동안 울었던것같다..

내일당장부터 못뵌다는 생각하니까
후우...

잘해드린것도 없는것같은데..
이렇게 보내드린다는게 가슴이 미워진다..

선생님의 마지막 말씀..

` 한 번 다일(多一)은
영원한 다일이다.
애들아..! 우린 영원한 다일이다!
열심히 공부하고
열심히 놀고
언젠가 다함께 모여 봉사활동도 가고
식사도 하자!
건강해라! `

잊지 않을께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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